육영수(사진) 중앙대 역사학과 교수가 최근 한국서양사학회 제5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7월부터 2년이다. 육 교수는 현대 유럽 지성사, 역사이론과 방법론, 프랑스 혁명사를 전공했고, 문화사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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