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여성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여성안심거리’가 조성됐다.
도봉구는 도봉여성센터 주위를 여성안심거리인 ‘방학모람길’로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방학모람길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민 제안을 통해 서울시로부터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만들어졌다고 구는 설명했다.차도와 인도 구분이 없는 도로와 비보호 사거리에는 바닥에 별도로 보행로를 표시했다. 주택과 골목길에는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도봉구는 도봉여성센터 주위를 여성안심거리인 ‘방학모람길’로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방학모람길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민 제안을 통해 서울시로부터 ‘주민참여예산’을 지원받아 만들어졌다고 구는 설명했다.차도와 인도 구분이 없는 도로와 비보호 사거리에는 바닥에 별도로 보행로를 표시했다. 주택과 골목길에는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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