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에 점등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 수호랑과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후원사)인 포스코는 올림픽 종료 시점인 내년 2월 25일까지 경관 조명을 운영한다.

포스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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