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남(사진) 문화일보 신임 베이징 특파원이 현지에 도착해 8일 특파원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3년간 베이징에서 중국 및 세계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보도해 왔던 박세영 특파원은 편집국 경제산업부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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