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4차 산업혁명 U포럼’을 출범시키는 등 울산형 4차 산업혁명 정책과제 발굴에 나선다.
울산시는 91명의 민·관·산·학·연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4차 산업혁명 U포럼’이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포럼은 울산시의 4차 산업혁명 중추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한다.
포럼은 △주력산업 고도화 분야에 지능형 모빌리티,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ICT), 첨단화학분과 △신산업육성 분야에 스마트 제조, 바이오 메디컬, 디지털콘텐츠, ICT융합기술분과 △에너지산업 육성 분야에 원전해체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3개 분과 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분과위원회 중심으로 활동하는 포럼은 울산형 4차 산업혁명 중점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울산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시는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개발 등을 지원,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울산시는 91명의 민·관·산·학·연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4차 산업혁명 U포럼’이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포럼은 울산시의 4차 산업혁명 중추기관인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한다.
포럼은 △주력산업 고도화 분야에 지능형 모빌리티,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ICT), 첨단화학분과 △신산업육성 분야에 스마트 제조, 바이오 메디컬, 디지털콘텐츠, ICT융합기술분과 △에너지산업 육성 분야에 원전해체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3개 분과 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분과위원회 중심으로 활동하는 포럼은 울산형 4차 산업혁명 중점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울산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시는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개발 등을 지원,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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