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무역의 날을 맞아 바자회를 개최, 수익금을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 주민 등 이웃 돕기에 사용한다.
무역협회는 무역의 날을 맞이해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무역업계와 함께하는 무역센터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진행된 이번 바자회에는 170여 개 무역업체가 총 4만여 점이 넘는 물품을 기증했다. 특히 ㈜한웰은 물품 1만2000여 점을 기증했으며, 자체 제조·수출품 기증이 어려운 기업들은 임직원 애장품을 기증하며 적극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또 무역협회, 코엑스 등 무역센터 입주사 임직원도 기증품 1300여 점을 모아 연말 나눔에 참여했다. 바자회로 조성된 수익금은 포항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지원 성금과 아름다운 가게 ‘아름다운 희망 나누기’ 사업을 통해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이웃 등을 돕는 데 사용된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무역협회는 무역의 날을 맞이해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무역업계와 함께하는 무역센터 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진행된 이번 바자회에는 170여 개 무역업체가 총 4만여 점이 넘는 물품을 기증했다. 특히 ㈜한웰은 물품 1만2000여 점을 기증했으며, 자체 제조·수출품 기증이 어려운 기업들은 임직원 애장품을 기증하며 적극적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또 무역협회, 코엑스 등 무역센터 입주사 임직원도 기증품 1300여 점을 모아 연말 나눔에 참여했다. 바자회로 조성된 수익금은 포항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지원 성금과 아름다운 가게 ‘아름다운 희망 나누기’ 사업을 통해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이웃 등을 돕는 데 사용된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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