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교단협의체인 한국교회연합이 한국기독교연합(이하 한기연)으로 이름을 바꾸고 이동석(사진) 목동 능력교회 목사를 새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고 8일 밝혔다. 권태진 군포제일교회 목사는 상임회장으로 추대됐다. 취임식은 내년 1월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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