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조영탁 대표이사 등 참석

(사)행복한경영(대표 조영탁)은 7일 서울 강남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행복한경영대학 동문을 대상으로 ‘2017 송년의 밤’(사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휴넷 조영탁 대표이사를 비롯해 크리니티, 진바이오텍, 센트럴팜 등 ‘행복한 경영대학’ CEO 및 자문단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복한경영대학’은 중소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 조성을 돕기 위해 만든 무료 CEO 교육 과정이다. 이곳에서는 행복경영 이념에 공감하는 경영철학을 갖춘 CEO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해 시작해 지금까지 120여 명의 CEO가 이 과정을 수료했다.

행사에 참석한 짚라인코리아 이수경 부회장은 “행복한경영대학은 경영자로서 같은 철학을 갖춘 동반자들을 만나는 행운을 줬다”며 “행복경영을 통해 직원과 회사, 나아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행복경영 전파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사)행복한경영은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후원하는 비영리단체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공유가치창출(CSV·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김윤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