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商議, 내일 ‘달성기념식’
日 제일시설공업 신규 협약
민선 6기 들어 3년 6개월 동안 부산으로 이전한 역외기업이 100개사로 집계됐다.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12일 해운대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민선 6기 기업유치 100개사 달성기념 행사’ 및 ‘일본기업 유치협약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유치기업 중 업종별 대표기업을 초청해 기념패를 전달하고 지역의 취업준비생과 기업대표 간 토론회도 마련된다. 초청 기업은 글로벌 가구업체 이케아, 해운업체 SM상선, 현대글로벌서비스(현대중공업 조선 애프터서비스부문), 유통업체 다이소, 마이크로소프트, 하이즈항공 등 15개사다.
부산시는 이 행사에 앞서 일본 중견기업인 ‘제일시설공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 회사는 반도체 제조 및 식품 관련 첨단 클린 이송장치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세계 반도체용 클린 이송장치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면서 삼성전자, LG전자, CJ 등 국내 주요 기업에도 납품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이 회사는 강서구 미음외국인투자지역에 9917㎡ 규모의 생산공장을 신설해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고, 지역 업체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日 제일시설공업 신규 협약
민선 6기 들어 3년 6개월 동안 부산으로 이전한 역외기업이 100개사로 집계됐다.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12일 해운대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민선 6기 기업유치 100개사 달성기념 행사’ 및 ‘일본기업 유치협약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유치기업 중 업종별 대표기업을 초청해 기념패를 전달하고 지역의 취업준비생과 기업대표 간 토론회도 마련된다. 초청 기업은 글로벌 가구업체 이케아, 해운업체 SM상선, 현대글로벌서비스(현대중공업 조선 애프터서비스부문), 유통업체 다이소, 마이크로소프트, 하이즈항공 등 15개사다.
부산시는 이 행사에 앞서 일본 중견기업인 ‘제일시설공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 회사는 반도체 제조 및 식품 관련 첨단 클린 이송장치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세계 반도체용 클린 이송장치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면서 삼성전자, LG전자, CJ 등 국내 주요 기업에도 납품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이 회사는 강서구 미음외국인투자지역에 9917㎡ 규모의 생산공장을 신설해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고, 지역 업체와도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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