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일 강남대 총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체코 외교부에서 ‘제3회 한-체코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체코 측에서 얀 피셰르 전 총리, 얀 코호우트 대통령 고문, 얀 슈틀러 원전특사가, 한국 측에서는 이태식 전 주미대사, 윤 총장, 문승현 주체코 대사 등이 참석했다.

강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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