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홍보학회(회장 박종민)는 오는 20일 서울 중구 소파로 에이엠피알(amPR) 본사 세미나룸에서 ‘사용자 경험에서 본 해석 수준과 최적 거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싱가포르 난양 테크놀로지대 정연보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이 분야의 최신 연구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두황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성용준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가 사회자로 함께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광고홍보학회의 세미나 플랫폼인 ‘디비젼 오푸스 랠리(Division Opus Rally)’의 두 번째 세미나로, 한국광고홍보학회 소비자심리연구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박종민(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회장은 “세미나 플랫폼을 통해 한국광고홍보학회 10개 연구회의 다양한 연구 작품을 소개,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광고·홍보 연구자들 간 의견 공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