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사회공헌 인증 제도 - (29) 인증기업·단체 12곳 <中>

도시와 농촌이 하나 되는 도농상생 활동은 지금 이 시간에도 농촌에서, 또 도시에서 계속되고 있다. 도농상생 활동은 남녀노소, 산간오지를 불문하고 한겨울 ‘최강추위’도 무색할 만큼의 열화와 같은 참여로 전국 방방곡곡에 번지고 있는 것이다. 오는 14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2017년 농촌사회공헌’ 인증서 수여식이 열리는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농촌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뜻을 함께한 칠곡경북대병원, 유원대학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전북개발공사 등 인증기관 4곳을 지면에 소개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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