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사흘간 일정으로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의 에스비에스(SBS) 프리즘타워, 누리꿈스퀘어 등 일대에서 ‘2017 차세대 미디어대전’ 행사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초고화질(UHD) 방송·스마트미디어 성과 전시, 유럽·북미 등 10개국 14개 방송·제작사가 참여하는 투자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날 개막식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의 차세대 미디어 분야 우수 성과 시상식이 열렸다. 2일 차, 3일 차에는 국내외 방송 제작인과 투자관계자 간 투자설명회와 비즈니스 상담이 마련된다. 유럽의 위성방송사(Eutelset), 영화·텔레비전 제작사협회(PACT)의 글로벌 UHD 콘텐츠 시장 현황 및 동향 발표와 함께, 유럽과 북미·아시아 등 10개국 14개 방송사·제작사의 투자·배급 관계자와 국내 28개사 간의 국제 공동제작을 위한 협력, 1대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 및 내용은 차세대 미디어 대전 누리집(www.nextmed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성열 기자 nosr@
첫날 개막식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의 차세대 미디어 분야 우수 성과 시상식이 열렸다. 2일 차, 3일 차에는 국내외 방송 제작인과 투자관계자 간 투자설명회와 비즈니스 상담이 마련된다. 유럽의 위성방송사(Eutelset), 영화·텔레비전 제작사협회(PACT)의 글로벌 UHD 콘텐츠 시장 현황 및 동향 발표와 함께, 유럽과 북미·아시아 등 10개국 14개 방송사·제작사의 투자·배급 관계자와 국내 28개사 간의 국제 공동제작을 위한 협력, 1대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 및 내용은 차세대 미디어 대전 누리집(www.nextmed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성열 기자 nosr@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