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소형 세단인 신형 ‘베르나(Verna·사진)’가 포스트 차이나 시장으로 손꼽히는 인도에서 경쟁차종들을 모두 제치고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15일 현대차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형 베르나는 13일(현지시간) 인도 자동차 전문 주요 언론매체 소속 기자들이 뽑은 ‘2018 인도 올해의 차(ICOTY 2018)’에 선정됐다.

김남석 기자 namdo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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