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2010년부터 8년 연속 약속 대상을 받은 것이다. 김 위원장은 시의회 운영을 책임지는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광진구 재정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복지망 구축, 육아·보육 지원 강화, 공공시설·노후 학교시설 개선, 자양유수지 내 문화복합시설 건립 등 공약을 충실히 이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 위원장은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공동회장을 역임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 목표인 자치분권 제도적 기반 마련과 지방의회 자율성·책임성 강화에도 기여했다는 호평도 받고 있다. 김 위원장은 “선거 공약을 이행하는 것은 지방 의원의 기본적인 책임”이라며 “광진구민과 서울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했던 점을 평가받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위원장은 내년 6·13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민주당의 광진구청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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