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도 ‘도농상생 2017’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전개됐다.
온라인 홍보는 특히 젊은층에게 도농상생의 필요성 및 중요성을 인식시켜 농업·농촌 가치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 농업이 ‘미래성장 산업’이며 ‘항상 우리와 함께 하는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온라인 홍보는 페이스북, 바이럴 홍보(파워블로거), 구글 GDN, 카페 커뮤니티, 카드뉴스(사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뤄졌다. 문화일보와의 연계를 통한 도농상생 지면기획을 동시 게시하는 것은 물론,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배포해 젊은 세대의 도농상생에 대한 관심유발과 참여유도에 주안점을 뒀다.
이러한 홍보활동 중 공식 페이스북 신규개설 및 운용을 통해서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월평균 756명, 총 4538명의 팬을 확보했으며, 월평균 9만4582명, 총 56만7496명의 게시물 도달수를 기록하는 실적을 올렸다. 또 바이럴 홍보를 통해서는 6개월간 방문자수가 6만 회를 넘는 기록을 세웠으며, 구글 GDN 광고에는 월평균 클릭수 8723회, 6개월 모두 합쳐 5만2340회의 클릭수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카드뉴스를 주 1회, 월 4회, 6개월간 24회를 제작·표출해 도농상생 사업 알리기에 나섰다. 이 같은 성과는 특히 애초 12월 15일 기준 진행목표로 설정했던 페이지 누적 팬수 3000명(실적 4538명)을 뛰어넘었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 누적 도달 48만 명(〃56만7496명), 배너광고 클릭수 3만4800회(〃5만2340회)를 모두 초과 달성한 것이다.
이밖에 페이스북 이벤트는 사업기간 중 총 17회를 실시했으며, ‘댓글’ 수 9253회, ‘좋아요’ 수 9547회를 기록할 만큼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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