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정시 일반전형(정원 내)에서 가군 342명, 나군 129명, 다군 519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계열에 상관없이 각 모집군에 모집단위를 분산해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지난해 ‘수능 95%+학생부 5%’였지만, 올해는 수능 100%로 일괄 선발한다.(실기고사전형 제외)
숭실대는 계열에 상관없이 각 모집군에 모집단위를 분산해 선발하는데, 이를 통해 지원자의 학과 선택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정원 외 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은 수능 100%를 통해 106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졸 재직자는 수시 미충원이 발생하면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정시 일반전형에서 인문·경상계열은 국어영역, 수학 가·나형, 영어영역, 탐구영역(사회 또는 과학 2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열1은 국어영역, 수학 가형, 영어영역, 과학탐구영역(2과목)을 반영한다. 자연계열2는 국어영역, 수학 가·나형, 영어영역, 탐구영역(사회 또는 과학 2과목)을 반영하고,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영역을 응시한 수험생에게는 각각 표준점수 10%, 백분위 5%를 가산점(해당 과목)으로 준다. 한국사영역 가산점은 전 계열에 같게 적용되며,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차이를 둬 등급별 점수를 부여한다.
오웅락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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