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의 멀티채널 네트워크(MCN) 사업 다이아 티비는 1인 창작자들이 콘텐츠 제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용 스튜디오 제공 △동영상 제작 기법 전수 △저작권 관리 △음원 △콘텐츠 유통 노하우 △다국어 자막 서비스 △광고 및 협찬 △파트너 간 콘텐츠 컬래버레이션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일본의 움(UUUM)과 제휴한 데 이어 한국·아시아 콘텐츠 전문 사이트로 각광받으며 많은 팬을 보유한 비키(VIKI)와도 영상 제휴를 진행하는 등 파트너 창작자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다이아 티비는 크리에이터가 출연·기획하고 전문 제작팀이 협업해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목표로 론칭한 브랜드 스튜디오 다이알을 통해 TV 콘텐츠 못지않은 전문성 및 완성도를 갖춰 2030세대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다이아 티비는 푸드, 뷰티, 키즈 등 각 분야에서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활용, 제품 기획과 마케팅 활동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성공적 시장 진출 및 판로 확대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는 기존의 콘텐츠 조회 수 수익을 넘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 MCN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다이아 티비는 지난 11월 15일, 구독자 수 17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톱 푸드 크리에이터 ‘밴쯔’와 CJ E&M이 공동으로 상표권을 출원한 ‘밴쯔 푸드’의 첫 제품으로 ‘밴쯔 덤플링(만두)’, ‘덤플링 팝(토핑용 만두)’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품전문업체 티에이치앤티(TH&T)와 함께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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