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전국 11개 스키장서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겨울엔BC’ 이벤트를 마련한다. 내년 2월 말까지 비발디파크, 용평리조트, 휘닉스파크 등 전국 11개 스키장에서 리프트권·렌털권 등 구매 시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야간 리프트권을 결제하는 고객에게 티켓 1장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내년 2월 28일까지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야간 리프트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벤트 기간 내 결제한 티켓과 동일한 티켓 1장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 비발디파크, 용평리조트, 휘닉스파크, 오크밸리, 엘리시안 등 5곳의 스키장에서 금·토요일에 야간 리프트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같은 혜택(1+1)을 준다.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 ‘국가대표’의 실제 주인공인 최흥철 선수와 여성 최초로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규림 선수를 위한 응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6일부터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고객이 보유한 TOP포인트 사용 및 BC카드 결제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외 내년 1월 25일까지 오크밸리, 웰리힐리 등 6곳의 스키장에서 가상현실(VR)을 통해 스키점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상체험관도 운영한다.
연말까지 4대 사회보험 자동납부를 신규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31일까지 BC신용·체크카드로 4대 사회보험 자동납부를 새로 신청한 고객에게 최초 신청 다음 달부터 4개월까지 최대 1만1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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