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참여를 통해 조성한 캠페인 기금은 10억3000만 원으로, 유네스코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9개 국가, 5만여 명의 소녀에게 지원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방한한 샨타 레트나싱엄(사진 가운데) 유네스코 민간사업협력국장은 2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올리브영 강남 본점을 찾아 고객들에게 감사 카드를 전달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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