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의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올해로 3주년을 맞이한 ‘유네스코 소녀 교육 캠페인’ 참여 고객이 지난 11월 기준으로 1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고객 참여를 통해 조성한 캠페인 기금은 10억3000만 원으로, 유네스코를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등 9개 국가, 5만여 명의 소녀에게 지원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방한한 샨타 레트나싱엄(사진 가운데) 유네스코 민간사업협력국장은 2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올리브영 강남 본점을 찾아 고객들에게 감사 카드를 전달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이민종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