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산타클로스로 깜짝 변신,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은 21일 울산 본사에서 울산 동구지역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을 갖고, 10곳의 아동센터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모두 640만 원 상당의 선물을 기탁했다. 직원들이 직접 포장한 선물 꾸러미에는 문구세트 등 학용품과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장갑과 담요 등의 방한용품이 담겼다.

울산=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곽시열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