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철(사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이 21일 취임했다. 임기는 2년. 안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콘텐츠를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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