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오는 23일부터 24일 오후 6시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에서 북유럽 감성의 힐링 싱어송라이터 헤이즈문의 ‘2017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헤이즈문은 올해 열린 3차례의 단독 콘서트가 모두 매진됐을 정도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번 콘서트에는 스웨덴 뮤지션 엠마 스틸만(Emma Stillman), 너목보 출신 ‘2호선 미친개’ 이규라, ‘쌀국수 알바생’ 이웅열 등 헤이즈문과 친분이 뮤지션들도 함께 참여한다. 헤이즈문은 “이번 콘서트와 함께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며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에서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을 초청한 콘서트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팬미팅, K-뷰티 클래스, 가상체험, 한류 명소 사진전 등도 열어 국내외 젊은이들이 한류를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노기섭 기자 mac4g@
헤이즈문은 올해 열린 3차례의 단독 콘서트가 모두 매진됐을 정도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이번 콘서트에는 스웨덴 뮤지션 엠마 스틸만(Emma Stillman), 너목보 출신 ‘2호선 미친개’ 이규라, ‘쌀국수 알바생’ 이웅열 등 헤이즈문과 친분이 뮤지션들도 함께 참여한다. 헤이즈문은 “이번 콘서트와 함께 즐겁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싶다”며 “최고의 공연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에서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을 초청한 콘서트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팬미팅, K-뷰티 클래스, 가상체험, 한류 명소 사진전 등도 열어 국내외 젊은이들이 한류를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노기섭 기자 mac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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