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는 고재용 홍보담당관이 서울시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17년 올해의 서울 자치구 공무원상’ 수상자로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고 담당관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담당관은 일선 주무관과 팀장 등 홍보 분야에서만 14년을 일한 서울시 자치구정 홍보의 베테랑이다.
고 담당관은 “청년으로 공직에 입문해 결혼 적령기의 두 아이를 둔 아버지로 서 있을 수 있게 해준 서울시와 서대문구에 감사드린다”며 “33년 3개월 공직 생활 중 14년을 홍보 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서대문구 역사를 언론에 기록하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일해 왔다”며 “많은 구정 성과로 인해 신명 나게 홍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고 담당관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담당관은 일선 주무관과 팀장 등 홍보 분야에서만 14년을 일한 서울시 자치구정 홍보의 베테랑이다.
고 담당관은 “청년으로 공직에 입문해 결혼 적령기의 두 아이를 둔 아버지로 서 있을 수 있게 해준 서울시와 서대문구에 감사드린다”며 “33년 3개월 공직 생활 중 14년을 홍보 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서대문구 역사를 언론에 기록하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일해 왔다”며 “많은 구정 성과로 인해 신명 나게 홍보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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