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원장은 내분비내과 전문의로 조선대 의과대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캐나다 캘거리 의과대학 교환교수, 대한당뇨병학회 및 대한내분비학회 호남지회 회장, 영호남 내분비대사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2015년 대한당뇨병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조선대병원 당뇨병 센터장을 맡고 있는 등 당뇨병 분야의 명의로 알려져 있다.
배 원장은 “지역민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