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0일 ‘나보타’(사진) 제2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처음 출하했다고 27일 밝혔다.

보톡스 제제인 나보타의 제2공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KGMP(한국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실사를 마쳤다. 대웅제약은 경기 화성시 향남제약단지에 나보타 제 1·2공장을 구축하고, 연간 총 500만 바이알을 생산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

특히 대웅제약의 나보타 제2공장에서는 선진국 수준의 규격에 맞춰 제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번 첫 출하 제품부터는 선진국 규격 원료 및 공정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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