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CGV상암과 함께 오는 2월까지 ‘무비 & 라이딩 데이’ 패키지 티켓을 판매한다. 패키지 티켓을 구입하면 매월 주목받는 작품으로 선정한 영화 한 편과 새벽 스키를 하루에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CGV 상암점 영화 관람권(12월 선정 영화 ‘강철비’), 비발디파크 직행 셔틀버스 왕복 티켓, 24시부터 이튿날 오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새벽스키 이용권(리프트+장비렌털) 등이 포함됐다. 패키지 상품은 1, 2월 중 토요일에만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1일 115명에게만 판매한다. 패키지 요금은 3만5000원.

‘얼음트레킹·DMZ 철새’ 상품

DMZ관광은 오는 30일부터 강원 철원의 철원두루미협의체와 함께 ‘한탄강 얼음 트레킹과 DMZ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운영한다. 철원 한탄강의 얼음 트레킹과 두루미, 독수리, 기러기 등 탐조프로그램, 삽슬봉(일명 아이스크림고지) 탐방, 근대문화 유적(얼음창고, 금융조합, 농산물검사소) 관람 등을 연계한 상품이다. 당일 코스 상품 기준 1인 4만5000원. 02-706-4851

‘찜 항공권’ 1월 4~12일 진행

제주항공이 매년 1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는 항공권 정기 할인행사인 ‘찜(JJiM)’ 예매를 내년 1월 4일 오후 5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국내선은 1월 4일, 국제선은 1월 5일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찜 항공권’은 위탁 수하물 없이 기내 휴대용 수하물만 들고 가는 조건으로 연중 가장 싼 가격에 판매하는 특가항공권. 노선별 편도 총액운임 기준 국내선 최저가는 1만100원부터. 부산~오사카는 3만3300원, 인천~도쿄는 3만9400원, 인천~괌은 7만5500원부터 판매한다.

‘서울∼강릉 패스’ 내달 출시

코레일은 내년 1월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서울∼강릉 KTX를 이용해 강원지역 여행을 할 수 있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서울∼강릉패스’를 내놓는다. 패스를 구입하면 KTX 서울~강릉 구간을 하루 3만3000원에 왕복할 수 있어 당일 올림픽 경기 관람 등에 유용하다. 패스는 3일권(10만 원)과 5일권(16만8000원) 등 두 종류. 패스 유효 기간 동안 서울~강릉 KTX와 영동·태백선 일반열차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구입할 수 있으며 이용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3월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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