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창민은 내년 1월13일 일본 도쿄 시부야 다이아홀(DAIA HALL)에서 열리는 ‘2018 창민스 콜렉션’ 2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이창민의 새해 첫 프로젝트로 4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일본에서 열린다. 이창민은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한다. 본인이 속한 보컬그룹 ‘2AM’과 듀오 ‘옴므’ 등 지난 10년간 활동을 총망라한다.
첫 솔로 콘서트 투어를 앞둔 이창민은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창민이라는 가수를 사랑해주고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새로운 도전이 설레면서도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큰 힘이 된다. 최고의 공연으로 의미 있는 시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창민이 속한 옴므는 오는 3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2017 왕중왕전에 출연한다.
<뉴시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