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은 북위 36.11도, 동경 129.36도이며 지진의 발생 깊이는 8㎞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이 지진을 지난달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의 여진으로 판단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포항 지진의 여진은 총 74회로 늘었다. 규모 4.0∼5.0 미만이 1회, 3.0∼4.0 미만이 6회, 2.0∼3.0 미만이 67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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