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의 이용섭(사진 오른쪽 두 번째) 부위원장과 박성택(〃첫 번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임채운(〃네 번째)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27일 경기 양주시 육군 26사단을 방문, 최진규 사단장(〃세 번째)에게 장병들의 진로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수립을 약속했다. 육군 26사단은 중소기업 일자리위원회(공동위원장 박성택 등)와 육군이 공동수행하는 ‘청년장병 진로취업 도움사업’ 시범사업 부대 중 하나다. 전역예정 장병들에게 6개월간 민간 취업 전문컨설턴트의 교육·컨설팅을 제공하고, 전역 후 중소벤처기업에 취업을 연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