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챔피언십을 제패한 김시우(22)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왕, 대상을 휩쓴 이정은(21)이 골프 전문 기자들이 주는 골프라이터스 트로피를 받는다.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회장 오태식)은 올해 골프라이터스 트로피 수상자로 김시우와 이정은을 선정했다. 골프라이터스 트로피는 해마다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거나 사회 공헌 활동 등 특별한 공로가 인정되는 골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은 1990년 창설됐으며 중앙 일간지와 방송 등에서 골프를 7년 이상 취재한 골프 전문기자들이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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