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을 묻는 전당원투표에 돌입한 27일 오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7.12.27
(서울=연합뉴스)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을 묻는 전당원투표에 돌입한 27일 오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7.12.27
국민의당은 30일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을 묻기 위해 시행한 전(全)당원투표의 최종 투표율이 23.0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선거인 26만437명 가운데 5만9천911명이 참여했다.

국민의당은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나흘간 온라인투표와 ARS 전화투표를 진행해왔다.

첫 이틀간 진행된 온라인투표에는 4만5천101명이 참여했고, 나머지 이틀간 다섯 차례에 걸쳐 이뤄진 ARS 전화투표에는 1만4천810명이 응답했다.

국민의당은 나흘간의 유효 투표결과를 합산해 오는 31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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