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나이아가라 폭포는 지난 29일부터 폭포 일부와 주변 나무 등이 꽁꽁 얼기 시작했다.
웅장한 폭포가 하얀색 얼음으로 둘러싸인 환상적인 풍경의 사진과 동영상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확산하면서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폭포를 보러 오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한 케빈 맥거원은 WBIR과의 인터뷰에서 “자연의 경이로움과 겨울의 아름다움을 보러 왔다”면서 “아름다움은 지금처럼 강추위와 함께 찾아온다”고 말했다.
호주 관광객 크레이그 브라이언은 “호주에서는 가장 추운 날에도 보통 영하 5도 정도인데 여기는 영하 24도”라면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책에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는 게 훨씬 더 좋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282
초고가 1주택 정조준…‘40억 기준’ 과세표준 재설정 가능성
李대통령, 네티즌과 ‘갑론을박’ 벌인 이유…전대 기탁금 인상 “당무 개입” 지적에 “대통령도 당원”
-
# 미국·이란 전쟁관련기사
204
이란 공격에 처음으로 미군 사망…1명은 실종, 미·이란 공방 가열
이란 최고지도자 “트럼프 서명 무가치…잊지 못할 교훈 줄 것”
-
# 3대 특검관련기사
174
[속보]“4개 특검, 방값만 64억 탕진”…예산의 29% 부동산 세팅비-국힘 주장
[속보]종합특검,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23일 소환...압수수색 후 8일만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