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연립정부 구성 지지부진으로 힘이 빠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빈자리를 메우면서 국제사회 현안마다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프랑스의 신예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비상도 만만치 않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역시 일본의 부활을 외치면서 군사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 모두가 국익을 위해서라면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스트롱 맨’이다. 새해 업무를 여는 2일 올 한 해 숨 가쁘게 전개될 국내외 무대에서 글로벌 지도자들 앞에 놓인 과제와 현안이 무엇인지 중점 조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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