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개띠 해를 맞아 2일 오전 삽살개 한 쌍이 경북 경산시 영남대 민속촌 한 대문 앞에 앉아 있다. 귀신을 쫓는 영험한 기운을 갖고 있는 털 많은 개라는 뜻의 삽살개는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지정돼 있다.

김선규 기자 ufo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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