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체형관리 프로그램 ‘2018년 헬스리셋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올 1분기에 참여할 제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헬스리셋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과 영양 상태에 맞게 개인의 잘못된 건강행태를 개선하고 비만 관리를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헬스리셋은 분기에 50명을 모집, 주 3회씩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체지방률이 30%를 넘는 비만이나 고혈압, 당뇨 등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을 가진 20~65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식이조절과 운동지도 두 가지 부분으로 관리해 준다. 사전에 기초체력, 비만도, 체지방 등을 측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식습관 교육에 맞는 맞춤형 영양 처방을 한다. 또 전문 운동처방사가 개인별 몸 상태에 맞게 GX프로그램, 활동요가, 필라테스, 짐볼, 덤벨 등을 이용한 운동지도를 병행, 체계적인 체력관리를 지원한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혈액검사, 체성분 분석 등을 통해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수치변화 등을 살펴본 후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스스로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비용 부담은 줄이고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도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구는 헬스리셋 프로젝트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과 영양 상태에 맞게 개인의 잘못된 건강행태를 개선하고 비만 관리를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헬스리셋은 분기에 50명을 모집, 주 3회씩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체지방률이 30%를 넘는 비만이나 고혈압, 당뇨 등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을 가진 20~65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식이조절과 운동지도 두 가지 부분으로 관리해 준다. 사전에 기초체력, 비만도, 체지방 등을 측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식습관 교육에 맞는 맞춤형 영양 처방을 한다. 또 전문 운동처방사가 개인별 몸 상태에 맞게 GX프로그램, 활동요가, 필라테스, 짐볼, 덤벨 등을 이용한 운동지도를 병행, 체계적인 체력관리를 지원한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혈액검사, 체성분 분석 등을 통해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수치변화 등을 살펴본 후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스스로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비용 부담은 줄이고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건강하게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도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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