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무크 소설’(사진) 2호가 나왔다. 문화일보를 통해 등단한 안영실을 포함한 10명의 작가가 쓴 10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편집부 측은 “묵묵히 소설을 쓰는 작가에게 소설을 발표할 지면을 마련해주자, 많은 동료 소설가에게 과분한 칭찬과 격려를 받았다.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그 무거움을 고스란히 안고 2호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윤순례, 김연경, 서성란, 최옥정, 안보윤, 한차현, 강진, 김가경, 이재은 소설가의 작품이 제각기 개성적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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