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에 최혁용(사진) 후보가 3일 당선됐다.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한의협 중앙회 의무이사와 함소아·함소아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의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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