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가 간판 투수 김광현(30) 특별관리에 돌입한다.
SK는 3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IMG 아카데미에서 재활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엔 팔꿈치 수술 후 2018시즌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광현을 비롯해 김동엽, 한동민, 김택형, 전유수 등 총 5명이 참가한다. 특히 SK는 지난해 1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2017시즌을 통째로 쉰 김광현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IMG 아카데미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비시즌 재활을 진행하는 곳으로 최첨단 시설을 갖췄다.
김광현은 이곳에서의 재활훈련을 마친 뒤 다음 달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계획이다. 김광현은 “구단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손우성 기자 applepie@
SK는 3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IMG 아카데미에서 재활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엔 팔꿈치 수술 후 2018시즌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광현을 비롯해 김동엽, 한동민, 김택형, 전유수 등 총 5명이 참가한다. 특히 SK는 지난해 1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2017시즌을 통째로 쉰 김광현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IMG 아카데미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비시즌 재활을 진행하는 곳으로 최첨단 시설을 갖췄다.
김광현은 이곳에서의 재활훈련을 마친 뒤 다음 달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계획이다. 김광현은 “구단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해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손우성 기자 apple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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