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첫 거래 상품 가입 시 기본이자율의 최대 세 배의 이자를 제공하는 ‘신한첫거래 세배 드림(Dream) 적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새해 저축 계획을 세우는 고객이라면 ‘세배 드림 적금’으로 1000만 원 만들기 플랜을 시작할 수 있다. 납입액과 기간이 고정된 상품으로 매월 26만7000원을 36개월 동안 납입하면 최대금리 적용 시 세후로 1000만 원 목돈 수령이 가능하다. 세배 드림 적금의 최고 이자율은 3.5%다. 첫 거래로서 △예금 △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신한카드(신용카드에 한함) 중 한 가지를 가입하면 기본이자율 1.1%의 두 배(2.2%)를, 두 가지를 가입하면 세 배(3.3%)를 적용한다. 3월 말까지 적금 가입 고객 모두에게 특별 우대 이자율 0.2%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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