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8~23일 개최
서울 강동구는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18개 모든 동에서 ‘무술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구정 목표와 역점 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서다. 이해식 구청장과 공무원들이 8일 암사3동부터 23일 성내2동까지 동별로 순회하며 주민들을 만난다. △식전공연 △모범구민 표창 △동 업무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90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직장인과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기 위해 상일동과 천호1동 등 5개 동에선 야간에 열린다.
올해는 아동구정참여단과 청소년의회에 소속된 아동·청소년 대표 41명도 참여한다. 이들은 행사장에서 주요 사업 및 정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아동과 청소년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구는 대화장에서 나온 건의사항 중 즉시 처리가 가능한 건 신속하게 처리하고 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담당 부서를 지정해 지속 관리하기로 했다.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일정은 각 동 주민센터나 구청 자치안전과(02-3425-5140)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해식 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서울 강동구는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18개 모든 동에서 ‘무술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구정 목표와 역점 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서다. 이해식 구청장과 공무원들이 8일 암사3동부터 23일 성내2동까지 동별로 순회하며 주민들을 만난다. △식전공연 △모범구민 표창 △동 업무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90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직장인과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기 위해 상일동과 천호1동 등 5개 동에선 야간에 열린다.
올해는 아동구정참여단과 청소년의회에 소속된 아동·청소년 대표 41명도 참여한다. 이들은 행사장에서 주요 사업 및 정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아동과 청소년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구는 대화장에서 나온 건의사항 중 즉시 처리가 가능한 건 신속하게 처리하고 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담당 부서를 지정해 지속 관리하기로 했다.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일정은 각 동 주민센터나 구청 자치안전과(02-3425-5140)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해식 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