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 주도 환경개선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에 5억 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있는 비영리민간단체나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등이다. 대기, 생태, 자연순환, 환경보전, 기후에너지 등 6개 분야 지정사업과 일반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별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공모사업에선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일회용 위생용품 감축 등 4개 분야 28개 사업을 지원했다.
공모사업 접수는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시 보조금관리시스템(https://ssd.wooribank.com/seoul)에서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2월 중 발표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서울시는 지난해 공모사업에선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일회용 위생용품 감축 등 4개 분야 28개 사업을 지원했다.
공모사업 접수는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시 보조금관리시스템(https://ssd.wooribank.com/seoul)에서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2월 중 발표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