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지난 2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양동영(오른쪽 세 번째)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어 우수사원과 우수부서를 선정, 포상했다고 4일 밝혔다. 양 대표는 열정, 원칙, 소통을 토대로 올해 매출 3000억 원 돌파 목표를 제시했다.

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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