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옛 남양알로에)는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사옥에서 이병훈(사진 오른쪽) 대표이사와 강민정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한 나눔 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했다고 4일 밝혔다. 나눔 캠페인은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한 유니베라의 기부형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기금은 참여를 희망하는 임직원과 대리점, 유니베라 플래너들의 매월 일정액 기부로 모은다. 이번 캠페인은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진행한 것으로 총 2078만1740원을 모았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