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총동문회는 ‘2018년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수상자로 김우식(창의공학연구원 이사장) 전 과학기술부총리, 마종기 한국문학의학학회 초대 회장, 이중명 에머슨퍼시픽그룹 회장을 3일 선정했다. ‘연세를 빛낸 동문상’은 최화순 선교사, 우기정 대구컨트리클럽 회장,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2018년 연세동문 새해 인사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