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일 동창회는 신임 회장에 황해령(사진) 루트로닉 대표이사를 3일 선임했다. 황 신임 회장은 1982년 미국 예일대 경제학과 학부를 졸업했다. 역대 회장으로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고 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 신영무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조대연 김앤장 변호사, 박동현 메지온 대표이사 등이 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