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이 2월 9일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한·미연합군사훈련을 하지 않기로 합의한 가운데,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상징인 고라니가 5일 오전 경기 파주시 문산읍 통일대교 앞에서 서울 자유로 방면을 향해 뛰고 있다.

김동훈 기자 dhk@
김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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