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아줌마가 옷을 모두 벗은 맨몸으로 안방 화장대 거울을 바라보며 남편에게 말했다.

“내 몸매가 형편없어 보여요. 온통 비곗살 군살이고 주름까지 자글자글…. 뭐 칭찬할 만한 점은 없나요?”

남편이 한 번 쓱 곁눈질로 보더니 말했다.

“당연히 있지.”

아줌마가 기쁜 마음에 뭐냐고 묻자 남편이 대답했다.

“시력은 아주 좋은 것 같은데….”

출처:온라인커뮤니티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