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근(사진) 영화감독이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8일부터 3년. 오 신임 위원장은 영화 ‘네멋대로 해라’ ‘101번째 프러포즈’ 등을 연출·제작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장,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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