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이 환자의 건강을 고려한 프리미엄 맞춤 영양식 ‘이로밀’(사진)을 발매했다. 이 제품은 환자들이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일반의약품 전문회사 동아제약과 종합식품기업 연세대 연세우유가 협업해 생산한다.
10일 동아제약은 이로밀이 안정적인 혈당유지를 위해 팔라티노스를 함유한 무설탕 영양식이라고 밝혔다. 팔라티노스는 천연 감미료로, 섭취 후 소화 및 흡수과정을 통해 완전히 분해되기 때문에 설사를 유발하지 않고 천천히 흡수돼 혈당의 급격한 변화가 없다. 또한 소화촉진에 우수한 가수분해유청단백과 빠르고 효과적으로 열량을 공급해 주는 중쇄중성지방 등을 더했다.